1> 숨이 턱턱, 여름이 두렵다…"슈퍼 엘니뇨 강타?" 커지는 공포
온라인 공간에서는 이른바 '슈퍼 엘니뇨'로 인한 무더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등장했다. 지난 4월에도 월 중 최고기온을 경신한 데 이어 이달에도 같은 현상이 이어지면서다. 이날 구독자 40만명 이상의 한 유튜버는 게시한 슈퍼 엘니뇨로 우리나라에 무더위가 찾아올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이 큰 인기를 끌었다.
기상청은 다가올 여름철 날씨를 현재 시점에서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이다.
기상청 관계자는 "기압 배치는 단기간에 이뤄지는 기상 현상이어서 현재로서 예측을 하는 것은 무리"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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